먹자 먹어!/먹으러 갑니다!!

입맛이 없을때는 육회비빔밥 혹은 해장국이다. [역삼뭉티골]

곰씨 2026. 7. 16. 12:33

 

곰씨입니다 🐻

형님누님들 반갑습니다.

 

오늘 사나이 곰씨는 무엇을 먹을가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인생의 반을 "무엇을 먹으면 잘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하며 메뉴 선택에 깊은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동료분들을 따라가자해서 따라갔습니다.

 

던전입구

 

메뉴판.

 

오늘 입구 & 메뉴판을 찍는걸 깜빡해서 로드맵으로 대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일 무서운 맛 "아는 맛"

 

 

저 오른쪽에 된장바른 고추장아찌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육회비빔밥 16000원

 

 

강남 물가 살벌합니다..

 

오늘의 주인공 우후~

 

 

육회비빔밥은 좀 흔하고 많이 먹어서

오늘은 진짜 한우해장국밥을 먹어줬습니다.

가격은 11,000원입니다!

 

우선 이곳의 국물은 매콤하고 묵직합니다.

보들보들한 고기와 우거지는 무슨

뼈해장국 먹는 것처럼 고기향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그래야지 제가 가긴해요

 

오늘은 점심시간대에 가본 음식집을 리뷰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곰씨 올림.